지니원 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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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4회 작성일 24-08-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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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원 팀 문화]
“일과 행복이 하나인 삶을 목표로 한다.”
일과 행복은 구분되어 있지 않다.
일 하면서 행복해 지는 길을 추구한다.
일에서 보람을 찾고,
일에서 자아를 실현하고,
꿈을 이루는 길을 목표로 한다.
일은 삶에서 반 이상을 차지한다.
그래서 일이 행복하지 않으면,
삶의 반이 불행하다는 것과 같다.
일과 놀이는 구분 되지 않는다.
누구는 춤추고 노래하면서 놀이라고 생각하고,
누구는 춤추고 노래하면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니원은 재밌게 행복하게 일해 나가는 것이,
지니원이 추구하고자 하는 일의 방향이다.
1.자리이타 (자신을 위하는 일이 남을 위하는 일)
지니원이 가치를 만들고 남을 돕기로 선택한 것은,
가치가 곧 돈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서,
가치를 만들기로 한 것이다.
가치를 만들지 않고 돈을 벌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가치를 만들기로 선택했다.
하지만 우리는 타인을 속이거나 과장해서 돈을 버는 것이,
쉽다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렇게 번 돈은 오래가지 못하고,
결국 자신도 해치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팀원과 고객을 먼저 도움으로서,
가치를 만들고 우리의 행복을 도모한다.
가치는 타인에게 도움될 때 생긴다.
"우리는 먼저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니원은 한 팀이다.
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이기적인 욕심을 내고,
타인을 배려하지 못한다면,
지니원의 가치관과 맞지 않다.
가까이 있는 팀원 끼리도 돕지 않으면서,
고객들을 도울 수 없다.
그래서 지니원은
“팀원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까?”
“고객님들에게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될까?”
늘 고민해야 한다.
그게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고,
우리 지니원의 가치를 더 높이는 일이다.
우리가 서로 돕고자 하는 마음을 낼 때,
돈도 벌고 보람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우린 일과 행복을 일치 시켜 나간다.
결국 팀원과 고객을 위하는 길이, 나를 위하는 길이다.
2.정리정돈 및 청소
“지니원은 한 팀이다.”
같은 공간을 사용하고, 같은 업무를 공유하고 있다.
정리정돈 되지 않으면, 다른 팀원들에게 피해를 준다.
물건이 어딨는지 찾지 못하며,
자료 하나 찾을 때도 상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정리정돈은 팀원들을 돕는 방법이다.
정리정돈 되지 않은 콘텐츠는 고객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혼란을 가져다 주어 피해를 주는 것이다.
정리정돈 되어 심플하고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고객님들을 돕는 일이다.
이 처럼 우리가 생활 속에서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면,
우리도 모르게 팀원들과 고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니원은 한 공간을 사용중이다.”
지구가 순환 하듯이,
한 공간 속 에너지들은 계속해서 순환한다.
공기도 마찬가지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는 계속해서 순환한다.
그래서 먼지가 계속 쌓이면, 기관지 건강을 해치게 된다.
각종 감기와 비염을 유발해서 업무 효율을 떨어지게 만든다.
환기를 하지 않으면,
건물에서 나오는 방사능 오염물질이 체내에 흡수된다.
또한 일산화 탄소를 증가시키고 산소를 부족하게 만들어,
업무 효율이 떨어지게 만든다.
청소는 이와 같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주변이 지저분 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물건들을 놓을 자리가 없어 물건들이 자주 떨어지고 깨진다.
그렇게 소리를 내어 주변에게 피해를 준다.
같이 쓰는 공간에서 청소를 하지 않는 것은,
냄새나는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과 같다.
자신만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지 않는 것과 같다.
3. 건강
우린 한 팀이며, 한 공간을 사용 중이다.
에너지는 순환되며 돌고 돈다.
누군가 아프면 팀원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아프면 컨디션이 떨어지고, 힘들어지고, 짜증을 쉽게 내게 된다.
이렇게 누군가 힘들어 하고 짜증을 내면,
전체 분위기가 가라 않는다.
근데 한 공간을 사용하면서 자신의 건강을 챙기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툭하면 감기에 걸려서 기침을 소리를 내고,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자주 아프면 병원을 자주 찾게 되고,
연차를 병원 가는데 다 사용하게 된다.
그럼 연차를 꼭 필요한데 못 쓰고,
쉬면서 회복하는데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은 쉬지도 못하고, 여유를 잃어 버리게 된다.
그렇게 예민한 사람이 되어,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주게 된다.
자주 아픈 사람이 음식을 함부로 먹고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은,
남에게 피해 주기로 선택한 사람들이다.
자기도 괴롭히면서 타인도 괴롭히는 것이다.
누구나 아플 수 있다.
아픈 사람은 배려하고 도움을 주어야 한다.
하지만 계속 아프면서 자신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다.
아프다고 하면서 건강하지 않는 음식을 많이 먹고 과식하는 것은,
피곤하다고 하면서, 밤 늦게 놀러 다니고, 과음 하는 것과 같다.
“지니원에서 말하는 건강은,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 모두를 이야기 한다.”
육체와 정신은 연결되어 있어 분리할 수 없다.
육체가 힘들면 정신도 힘들어 진다.
마찬가지로 정신이 힘들면 육체도 금방 피로해 진다.
아침 출근길에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며,
출근해서 짜증을 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자신뿐만 아니라, 팀원까지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다.
지니원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젤 기피한다.
자신과 팀원까지 병들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짜증은 짜증을 만들어 낸다.
결국 그 짜증은 거래처와 고객님들에게 까지 전달된다.
이런 사소한 부분을 간과하면,
결국 짜증의 에너지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회사를 망치게 된다.
아침 출근길 일 면식도 없는 한 사람 때문에,
나를 괴롭히고, 팀원 도 괴롭히고, 회사도 망하게 만든다.
무례한 사람, 이기적인 사람, 배려심이 없는 사람 때문에,
자신을 괴롭혀서도 안되고, 자신 또한 팀원들을 괴롭혀서는 안된다.
무례한 사람들이 나의 기분을 좌지우지 하게 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우린 마음을 다스리는 연습을 해야 하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
4.성장
정체되어 있는 사람은 고인 물과 같다.
고여 있는 물은 냄새가 나고 썩게 된다.
성장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와 같다.
세상은 계속 변화하고,
경쟁사는 계속 성장하는데,
우리가 정체되어 있으면 퇴보 하는 것과 같다.
결국 성장하지 않으면 퇴보하고 썩게 된다.
그래서 지니원은 지금 개인의 능력 보다는,
‘얼마나 성장을 원하고 있는가’에 더 높은 가치를 둔다.
“지니원은 사람을 제일 중요시 하며, “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단순히 ‘지금 이 사람을 얼마나 더 열심히 일하게 만들 것인가?’ 를 고민하지 않는다.
‘어떻게 함께 성장하면서 행복하게 오랫동안 같이 일 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한다.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다르다.
그 각자의 능력이 무한대로 발현될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개인의 지금 능력이 아니라,
성장을 도모하고, 그 성장이 ‘자신과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가?’ 이다.
그것이 지니원이 가장 값지게 여기는 개인의 능력이다.
“바르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고통은 성장과 중첩되어 있다.
고통이 곧 성장이고, 성장이 곧 고통이다.
이처럼 팀원이 고통스러워 할 때,
무조건 도움을 주는 것은 팀원의 성장을 방해 하는 것과 같다.
당장은 도움을 주는 것 같아도,
장기적으로 보면 상대는 성장할 기회를 빼앗긴 것과 같다.
부모님들이 아이를 해치는 이유도 이와 같다.
그래서 도움을 줄 때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 볼 수 있어야 하고,
도움을 줄 때는 신중해야 한다.
해결해 주기 보다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답을 알려 주기 보다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돕는다고 다 해결해주고,
정답을 알려 주는 것은,
상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대를 해치는 일이다.
5.소통
“건강하게 소통 할 수 있어야 하다”
지니원은 건강한 소통을 중요시 한다.
소통 없이 성장하는 회사는 없다.
건강한 소통은 상대를 성장 시키고 도움을 준다.
하지만 건강한 소통은 노력이 필요하다.
일방적인 소통을 하거나,
소통이 두려워 회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방적인 소통은 불통을 만들고,
소통을 방치 하게 되면,
오해를 불러와 관계를 망치게 만든다.
소통은 혈관과 같다.
순환 되지 않으면 회사는 생명을 다 한다.
"소통이 어려운 이유는”
이해와 존중 없이 소통 하기 때문이다.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을 담은 소통은,
따듯하고 친절하다.
그래야 상대도 이야기를 수용할 수 있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
이해와 존중이 없는 소통은,
상대에게 도움이 되기보다 해칠 확률이 더 높다.
소통할 때 불편한 마음이 올라 오면,
자신을 살펴봐야 한다.
소통하고 싶은 것인지,
자신의 뜻대로 하고 싶은 욕심 인지 살펴봐야 한다.
6.민주주의
지니원은 토론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방향을 도모한다.
토론을 통해 해결해 나가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협의 봐야 할 일들이 많아서 효율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독재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빠르고 효율적이다.
하지만 독재는 부작용이 많다.
불평 불만들이 생기고 갈등을 야기한다.
그래서 독재가 빠른 것 같지만 쉽게 끝이나고 망한다.
지니원은 민주주의 지향한다.
느리더라도 부작용을 줄이고 지속할 수 있는 사내문화를 만들어 나간다.
가벼운 것들은 자율성에 맞기고,
중요한 일들은 토론을 통해 민주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방향을 도모한다.
지니원은 팀이다.
쉽고 빠른길 보다는,
팀의 동의를 구하고 함께 성장하는 길을 선택한다.
7.감사
모든 존재는 단독 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모든 존재는 연관되어 있고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어떻게 든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다.
우리는 팀원으로부터,
고객으로부터 도움을 주고 받는 존재다.
매번 도움을 받고 있지만,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사장이 직원에게 감사한 줄 모르면,
직원들은 형식적으로 일하게 되고,
회사는 서서히 생명력을 잃어 가게 된다.
직원들이 고객에게 감사한 줄 모르면,
서비스 품질은 떨어지게 되고,
회사는 생명을 다하게 된다.
우리 인간은 태양과 공기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어떻게 든 도움을 계속 받고 있는 것이다.
팀원과 고객은 태양과 공기와 같다.
태양과 공기가 없으면 우린 생명은 다한다.
8. 믿음과 기다림
믿음과 기다림이 없는 요구는,
결국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 싶은 이기심이다.
사람마다 타이밍이 있고 때가 있다.
또한 지니원 입사 시기가 각각 다르다.
그래서 지금 이 사람이 규칙을 잘 지키고 있나 보다는,
같은 뜻을 품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사람이 변화 하려면 최소 3년은 걸린다고 한다.
최소한 3년은 믿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
하지만 우린 늘 조급해 하고, 빨리 이루고 싶어 한다.
이렇게 상대를 믿어주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은 지니원의 가치와 다르다.
자기 속도만 옳은 줄 아는 어리석은 생각이며,
자기 속도에 상대방을 마추려고 강요하는 이기심이다.
다만 지니원이 추구하는 가치관이,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관 과 맞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행복은 주관적인 것이여서,
가치관이 다르면 지니원에서 행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가치관이 같다는 마음을 내고 있다면,
온전히 믿고 기다려 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아이가 걷기 위해서는 수 만 번을 넘어진다.
9. 꿈
지니원은 일과 행복이 하나인 삶을 추구한다.
인간은 스스로 가치 있는 것을 이루며 살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지니원은 스스로 가치 있는 것을 이루는 행복한 삶을 지향한다.
“당신의 삶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면 겉으로 들어난 결핍을, 꿈 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모른다면,
목적지 없이 표류 하는 배와 같다.
꿈의 크기는 상관 없다.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이면 된다.
꿈이 없는 친구는 없다.
다만 꼭꼭 숨겨 놓았을 뿐이다.
지니원은 그 숨겨 놓은 꿈을 찾기를 바라고,
그 꿈을 함께 이루며 살기를 희망한다.
서로의 꿈을 응원해주고,
서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당신의 꿈이 지니원과 함께하길 소망한다.”
10. 사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힘은 사랑이다.”
앞서 말한 모든 것은 다 사랑의 힘에서 나온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넘어 타인까지 사랑하는 힘 말이다.
하지만 지니원에서 말하는 사랑은 조금 다르다.
보통 사람들은 사랑이라고 말하면,
설레이고, 두근대는 감정,
또는 희생정신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니원에서 말하는 사랑은 ‘이해 와 존중’이다.
서로가 다르다는 것은 이해 하는 것, 그래서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것.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충만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 그래서 상대 또한 사랑으로 대해 주는 것.
내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존재임을 이해하는 것. 그래서 상대 또한 무한한 가능성을 믿어 주는 것.
내가 소중한 사람임을 이해 하는 것, 그래서 상대 또한 소중하게 대해 주는 것.
내가 사랑 가득한 존재임을 이해 하는 것. 그래서 상대를 맘 것 사랑해 주는 것.
“자신이 소중하고, 사랑 가득한 존재임을 깨달아 가는 것.”
그래서 자신도 행복해 지고, 타인도 행복하게 만들어 가는 삶
그것이 지니원에서 말하는 ‘사랑’이다.
"모두 다 꽃이야 "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길가에 피어도 꽃이고 모두 다 꽃이야
아무데나 피어도 생긴대로 피어도
이름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봄에 피어도 꽃이고 여름에 피어도 꽃이고
몰래 피어도 꽃이고 모두 다 꽃이야
아무데나 피어도 생긴대로 피어도
이름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
너도 꽃이고 나도 꽃이다.
우리 모두 꽃이다.
“지니원 행동규칙”
1. 자리이타의 삶을 산다.
2. 정리 정돈 청소를 잘한다.
3. 건강을 관리한다.
4.자기계발을 꾸준히 한다.
5.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한다.
6.토론을 통해 민주적으로 해결한다.
7.온전히 믿고 기다려준다.
8.감사한 마음을 담고, 친절하게 말한다.
9.꿈을 찾고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10.사랑하며 행복하게 일한다.
그래서 지금 이 사람이 규칙을 잘 지키고 있나 보다는,
같은 뜻을 품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사람이 변화 하려면 최소 3년은 걸린다고 한다.
최소한 3년은 믿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
하지만 우린 늘 조급해 하고, 빨리 이루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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